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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오바마' 코리 부커, 美 대선 출마 선언

2019.02.02 오전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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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오바마를 표방해온 가진 미국 민주당 코리 부커 상원의원이 내년 미국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부커 의원은 오늘 지지자들에게 보낸 이메일과 동영상,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대통령에 출마할 것"이라며 "이 여정에 동참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또 우리는 아무도 잊히지 않고 아무도 뒤처지지 않는 나라, TV에서 지도자들의 얼굴을 보고 부끄러움이 아니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나라를 건설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흑인인 부커 의원은 지금까지 대선 출마를 선언한 민주당 후보군 가운데 가장 젊은 49세 미혼이며 채식주의자로 전해졌습니다.

부커 의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민주당 대선 출사표를 던진 후보 가운데 백인 남성은 한 명도 없는 상태입니다.

김기봉 [kgb@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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