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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아내, 아는 44살 중 가장 아름다운 여자" 사랑꾼 남편

2019.03.04 오전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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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아내, 아는 44살 중 가장 아름다운 여자" 사랑꾼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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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개그맨 유세윤이 아내를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개그맨 유세윤이 새로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유세윤은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유세윤의 아내와 아들을 멤버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유세윤은 아내에 대해 “친한 누나다”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내가 아는 44살 중에 가장 아름다운 여자”라며 남다른 애정표현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세윤의 집이 공개됐다. 유세윤은 “누나랑 자는 곳”이라며 침실을 소개했다. 침실 문에는 아내의 중학교 졸업앨범이 붙어있었다. 유세윤은 “사실 놀리려고 크게 뽑았다. 중학교 졸업앨범이 흑백이라 너무 웃겼다”고 말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원래 나이보다 더 있으신 거 아니냐”고 농담을 건넸고, 유세윤은 “그런가”라고 받아쳐 폭소케 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 =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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