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태움' 피해 의혹 간호사 산업재해 인정

2019.03.07 오후 11:39
AD
지난해 2월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고 박선욱 씨가 산업재해 피해자로 인정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박 씨 유족의 유족 급여와 장의비 청구에 대해 업무상 질병 판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박 씨 사건을 산재에 해당하는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간호사 교육 부족 등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된 과중한 업무와 개인의 내향적 성격 등으로 인한 재해자의 자살에 대해 산재를 인정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2월 병원 내 가혹 행위를 못 이겨 투신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경찰은 이른바 '태움'이라고 불리는 가혹 행위를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46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35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