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올해 안에 무기계약직 직원 만 5천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홈플러스 측은 지난 1월 말 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 지부와 무기계약직 만 2천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협의한 데 이어 일반노동조합 무기계약직 3천여 명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 노사는 무기계약 직원들에게 정규직 전환 이후 기존 인원과 같은 처우를 적용하고 임금은 계약 연봉 기준 7.2%가량 올리기로 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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