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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제레미 레너,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2019.04.08 오전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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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제레미 레너,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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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시리즈의 대표 캐릭터인 호크 아이 제레미 레너가 '어벤져스: 엔드게임'(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출연과 함께 첫 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주역인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호크 아이 제레미 레너, 캡틴 마블 브리 라슨, 안소니 루소 그리고 조 루소 감독, 마블의 수장인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와 트린 트랜 프로듀서가 내한을 확정한 가운데 제레미 레너의 컴백과 첫 번째 내한에 이목이 쏠린다.

제레미 레너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호크 아이로 활약하며 마블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어벤져스' 시리즈 외에도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본 레거시' 등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에서 활약했다.

1971년생인 제레미 레너는 '토르: 천둥의 신'(2011)을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입성했다. 이후 '어벤져스'(2012)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에 등장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자취를 감췄던 그가 이번 영화로 전격 컴백한다. 그가 맡은 호크 아이는 종전 모습과는 180도 다른 비주얼과 감성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호크 아이는 타노스의 계략으로 절반이 사라진 지구에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함께 엔드게임에 모든 것을 걸고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레미 레너의 대한민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기에 영화 팬들에게 남다른 감회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다. 북미에서 오는 26일 개봉, 대한민국에서 24일 개봉한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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