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금융위, 이미선 후보 주식 의혹 파악 나서

2019.04.11 오후 07:44
AD
금융 당국이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주식 투자 의혹과 관련해 문제가 있는지 파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금융 당국은 금융위원회가 이 후보자의 주식 투자 관련 의혹에 대해 거래소에 심리를 요청한 것은 아니지만, 내용을 파악하고 있는지 문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도 추가 증거가 나오거나 국회의 요청이 있을 때 조사를 검토한다는 방침입니다.

금융 당국은 이 후보자 의혹과 관련해 조심스러운 입장이지만, 야당이 조사를 요청하면 정식 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 후보자는 상장 추진이나 대규모 계약 등의 미공개 주식 정보를 미리 알고 사들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이 후보자는 자신은 주식 거래에 관여하지 않았고 배우자가 주식 종목과 수량을 선정해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1,69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4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