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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뽕' 등 인터넷 마약 매매 집중 감시한다

2019.04.14 오후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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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이른바 '물뽕' 등 인터넷 마약류 매매 정보를 무기한 집중적으로 감시하기로 했습니다.

방심위는 인터넷에서 거래된 마약류가 성범죄에 이용되고, 불법 촬영물이 유포되는 등 2차 범죄를 유발하고 있어 사회적 폐해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온라인 마약류 거래를 단속하고 심의를 강화해 해당 정보를 삭제,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방심위가 올해 1분기 시정 요구한 인터넷 마약류 매매 정보는 모두 2천6백여 건으로 주로 해외 블로그나 SNS, 관리가 부실한 국내 사이트 등에서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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