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치매 아내 위해' 전국 최고령 요양보호사 합격

2019.04.22 오후 03:57
AD
치매에 걸린 아내를 돌보던 할아버지가 전국 최고령 요양보호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충청남도는 예산에 사는 91살 최대식 할아버지가 요양보호사 교육원에서 2개월 동안 강의를 들은 뒤 자격시험에 응시해 한번 만에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할아버지는 치매 증세를 보이는 아내를 돌보다 보건소 직원의 추천으로 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 할아버지가 치매 증세를 보이는 아내를 돌보면서 월 50만 원 상당의 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발급받은 뒤 오는 6월쯤 건강보험공단의 전문 치매 교육을 추가로 이수해야 가능합니다.

이상곤 [sklee1@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