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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비리' 수사 받던 병원 간부, 병원서 숨진 채 발견

2019.05.13 오전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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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비리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연세대학교 의료원 간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울 서대문 경찰서는 그제 오후 6시 51분쯤 서울 서대문구 연세의료원 사무실에서 이 의료원 간부 직원 59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별다른 범죄 혐의점이 확인되지 않은 데다 사무실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A씨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씨는 연세대 의료원 채용 비리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A씨가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 처리할 예정입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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