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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수출물가 0.5% 상승...반도체는 9개월째 하락

2019.05.14 오전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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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과 국제유가가 오른 영향으로 수출입물가가 나란히 상승했지만, 반도체 수출은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 자료를 보면 지난달 수출물가지수는 83.48로 한 달 전보다 0.5% 올랐습니다.

품목별로는, 공산품이 석탄·석유제품 위주로 오르며 0.5% 상승했고, 농림수산품은 0.1%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달 평균 원·달러 환율이 1,140.95원으로 한 달 전보다 10.23원 올랐고, 국제유가가 6% 상승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주력 수출 품목인 D램 수출물가는 9.9% 내리며 9개월째 하락했습니다.

수입물가지수는 1.5% 상승한 88.91을 기록했는데, 한은은 석유수출국기구의 감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영향이 큰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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