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트럼프 "김정은과 우호적 친서 교환...매우 좋은 관계"

2019.06.25 오전 05:50
AD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서로 매우 우호적인 친서를 주고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4일 백악관에서 대이란 추가 제재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기자들에게 김 위원장에게 우호적인 친서를 보냈다고 확인하면서, 김 위원장이 생일축하 뜻을 전해왔고 서로 간에 우호적인 친서가 오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김 위원장과 매우 좋은 관계라면서 두 정상 간 신뢰도 거듭 강조했습니다.

또 이란에 핵 포기를 촉구하며 이란과 마찬가지로 북한에도 경이로운 미래가 있다며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백악관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친서를 보냈고 두 정상 간에 연락이 계속 진행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