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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공기업 거래 관행 개선 민간 부문 확대 방침

2019.07.11 오후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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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공기업 거래 관행 개선 대책을 민간 부문으로 확대하기 위한 관련 대책을 올해 안에 마련할 방침입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인 박홍근 의원은 당·정·청 민생현안회의를 마친 뒤 올해 안에 7개 대표 공기업에 모범거래모델 도입을 우선 추진하고, 이후 지방 공기업과 민간 부문으로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협의에선 공기업 거래 관행 개선 방안과 자동차부품산업 활성화 방안, 봉제산업 납품단가 조정과 특수고용노동자 불공정 관행 개선 과제 등이 논의됐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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