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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서 '해피벌룬' 부작용 사례 급증...국내서도 유통

2019.07.30 오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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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벌룬', '웃음가스'로 불리는 아산화질소 가스를 흡입한 뒤 부작용 호소 사례가 네덜란드에서 급격히 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네덜란드 공영방송에 따르면 네덜란드 국립독극물정보센터는 아산화질소 사용 뒤 건강 문제를 일으켰다고 보고된 사례가 점점 더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에는 아산화질소 부작용 신고가 13건 접수됐으나 지난해 54건, 올해는 상반기에 67건이 보고됐습니다.

아산화질소는 식품 첨가제로 휘핑크림을 만들 때 사용되며, 마취작용이 있어 마취제로도 이용됩니다.


흡입하면 안면이 웃는 것처럼 보여 '웃음가스'로 불립니다.

아산화질소를 흡입하면 두통이나 어지러움, 메스꺼움, 졸음, 팔다리 마비, 시력 손상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최근 아산화질소를 넣은 풍선이 '해피벌룬'이란 이름으로 유흥업소나 인터넷을 통해 판매되면서 사용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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