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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정상회의 기념 '아세안 커피', 국무회의에서 소개

2019.11.13 오전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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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참석한 부산 현장 국무회의에서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를 기념하는 이른바 '아세안 커피'가 소개됐습니다.

아세안 커피는 태국과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에서 직접 재배되거나 유통되는 커피를 공수해 국내 바리스타가 블렌딩한 커피로 아세안이 지향하는 다양성 속의 통일이라는 상징성을 담고 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아세안 커피는 외교부가 운영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움직이는 홍보부스, '카페 아세안'을 통해 전국 곳곳에서 무료로 맛볼 수 있습니다.

김영수[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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