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면 OK’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신인 트로트 그룹 팔색조(미지·설하)가 FTV ‘피싱캠프 탁탁’(연출 이주현 진행 김탁)에 출연해 바다의 피로회복제로 불리는 주꾸미와 갑오징어 낚시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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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면 OK’ 신인 트로트 그룹 ‘팔색조’ 미지·설하, 주꾸미·갑오징어 낚시도 OK]()
데뷔곡인 ‘오빠면 OK’는 ‘미스트롯’ 맏언니 숙행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일명 ‘OK 댄스’로 기존 트로트 장르에선 찾아볼 수 없었던 세련된 안무와 섹시함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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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면 OK’ 신인 트로트 그룹 ‘팔색조’ 미지·설하, 주꾸미·갑오징어 낚시도 OK]()
데뷔 전 미지는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고 설하는 미인대회 출신으로 각종 모델 활동으로 비주얼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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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면 OK’ 신인 트로트 그룹 ‘팔색조’ 미지·설하, 주꾸미·갑오징어 낚시도 OK]()
미지는 “낚시는 처음인데 생각보다 엄청 재미있었다”면서 “주꾸미를 많이 낚아서 기분도 좋았고 특히 갑오징어를 걸었을 때 그 손맛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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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면 OK’ 신인 트로트 그룹 ‘팔색조’ 미지·설하, 주꾸미·갑오징어 낚시도 OK]()
이어 “많은 분들이 왜 낚시에 빠지는지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고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또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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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면 OK’ 신인 트로트 그룹 ‘팔색조’ 미지·설하, 주꾸미·갑오징어 낚시도 OK]()
한편 설하는 “낚시는 기다림도 필요하고 저처럼 성격 급한 사람은 힘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친절한 탁쌤이 알려주신 대로 하니 그렇게 어렵지 않았고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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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면 OK’ 신인 트로트 그룹 ‘팔색조’ 미지·설하, 주꾸미·갑오징어 낚시도 OK]()
이들의 활약상은 11월 16일 토요일 밤 10시 한국낚시채널 F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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