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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 법 통과 두고 나경원·이재정 격돌

2019.11.29 오후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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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회 앞에서 형제복지원 사건과 관련한 과거사 법 통과를 촉구하며 단식을 벌였던 피해자 최승우 씨가 24일 만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형제복지원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해서는 과거사 법 개정이 필수인데, 이 법을 통과시킬지를 두고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격돌했습니다.

이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으면 모두 살인자가 되는 셈이라는 이 의원에게 나 원내대표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당시 상황 함께 보겠습니다.

[이재정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나경원 원내대표님 사람 죽이지 말고 살립시다.]

[정양석 /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 : 누가 죽여! 누가 사람을 죽여. 이게 뭐하는 거야 지금.]

[이재정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웃음이 나와요? 지금 살인자예요. 이 법 통과 안 시키면 살인자예요.]


[나경원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 말 함부로 하지 마.]

[정양석 /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 : 오버하지 마. 대한민국을 죽여놓고 뭐하는 거야.]

[이재정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우리 모두 살인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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