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단체 "청년기본법 막는 자유한국당 규탄"

사회 2019-12-02 13:26
AD
자유한국당이 '필리버스터'를 신청하면서 청년 지원 정책을 담은 '청년기본법' 통과가 무산 위기에 놓였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청년단체 57개가 모인 '청년기본법 제정을 위한 청년단체 연석회의'는 오늘(2일)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사회 문제로 떠오른 청년 간 불평등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기본법'이 필요하지만, 자유한국당은 더 나은 삶을 향한 청년들의 열망을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청년기본법'은 법적으로 19~34세를 청년으로 명시하고, 국무총리가 청년 정책 기본 계획 등을 수립해 청년 지원 정책을 시행하는 법안입니다.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AD
AD
AD
AD
알려드립니다
광고닫기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