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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에...3.1절 기념식 참석 인원 최소화

2020.03.01 오전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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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리는 101주년 삼일절 기념식이 최소 인원으로 치러집니다.

기념식에는 총리를 제외한 5부 요인과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장관을 제외한 국무위원, 정당 대표, 광복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합니다.

행정안전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위기 대응 단계가 '심각'인 만큼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든 행사 준비 인력이나 참석자에 대해 예외 없이 발열 검사와 증상 문진을 하고, 행사 시작 전후로 방역 소독도 시행합니다.

3·1절 기념식은 최소 2천 명 이상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이고, 100주년이었던 지난해는 만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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