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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방미 수행단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

2020.03.15 오전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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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등을 위해 최근 미국을 방문한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의 수행단 일원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있습니다.

브라질 언론의 현지시간 14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한 중도우파 사회민주당의 네우시뉴 트라지 상원의원이 전날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방미 일정을 함께한 인사 가운데 확진자는 지금까지 모두 3명입니다.

대통령실 소속 커뮤니케이션국의 파비우 바인가르텐 국장과 네스토르 포르스테르 미국 주재 브라질 대리대사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서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과 부인에 대한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으나 트라지 의원의 확진 판정으로 검사의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한 차례 더 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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