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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코로나19 진단 키트 첫 수출...UAE에 5만여 개"

2020.03.17 오후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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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서 한국의 코로나19 검사 속도에 대한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가 처음으로 진단 키트를 아랍에미리트에 수출했습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지난 주말 아랍에미리트에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진단 키트 5만천 개를 긴급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그동안 17개가 나라가 우리나라에 진단 키트를 공식 요청해 왔다며, 이 가운데 가장 빨리 보낼 수 있는 나라에 수출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는 우리 측의 신속한 수출과 전달에 대해 깊은 사의를 표명했고, 현재 추가물량 공급계약 체결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진단 키트는 마스크나 손 소독제 같은 수출제한 대상이 아니며, 우리 기업들이 수출 여력을 갖추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밖에도 26개 나라가 진단 키트를 포함해 방호 용품이나 보건전문가 파견을 요청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5일 아랍에미리트 무함마드 왕세자와 전화 통화를 하고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 양국이 서로 필요한 방역 협력을 하자며 국제 공조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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