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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주말 종교단체 특별합동점검

2020.03.21 오후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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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오늘과 내일 교회와 종교단체 주말 행사에 대한 특별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5대 종단이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종교행사 중단에 동참하고 있지만 일부 교회와 종교단체에서 행사를 강행할 우려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경찰 협조를 받아 신천지 대구교회를 비롯한 77곳에 대해 실시합니다.

신천지 관련 시설은 2시간마다 전수 점검을 하고, 종교행사를 강행할 경우 집합행사 금지명령 고지 뒤 해산 조치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닫힌 공간에서 참석자 간 밀접 접촉이 코로나19 대량 확산 원인이 될 수 있어 집합 예배 등 종교행사 자제를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구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추진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3·28 시민운동'이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면 새로운 단계의 방역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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