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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사우디에 원유 증산 중단 압박"...블룸버그통신

2020.03.26 오후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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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국제유가 급락에 대응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에 원유 증산을 중단하도록 압박하고 나섰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현지시간 25일 사우디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전화통화에서 "경제적 불확실성의 시기에 주요 에너지 리더이자 G20의 리더인 사우디가 위기에 대처하고 세계 에너지와 금융시장을 안정시킬 진정한 기회를 얻었다"고 말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미국은 사우디가 증산 계획을 철회해 유가가 폭락한 3월 초 이전 수준으로 가격이 회복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습니다.

사우디는 지난 6일 열린 추가 감산 협상이 러시아의 반대로 결렬되자 4월부터 하루 천230만 배럴까지 산유량을 늘리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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