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YTN Star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톰 하디 '베놈2', 코로나19 여파로 10월→내년 6월로 개봉 연기

2020.04.22 오전 09:48
이미지 확대 보기
톰 하디 '베놈2', 코로나19 여파로 10월→내년 6월로 개봉 연기
AD
할리우드 배우 톰 하디 주연의 영화 '베놈2'(앤디 서키스)가 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을 연기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베놈2'는 오는 10월 2일 개봉 일정을 2021년 6월 25일로 변경했다. 영화 제목은 '베놈: 렛 데어 비 카니지'(Venom: Let There Be Carnage)로 확정됐다.

소니픽쳐스는 이에 앞서 '모비우스' '고스트 버스터즈: 라이즈' '언차티드' '피터 래빗2: 런어웨이' 등 주요 영화들의 개봉 일정을 대거 연기한 바 있다.

'베놈2'는 2018년 개봉한 '베놈'의 속편으로, 마블의 안티 히어로 베놈을 주인공으로 하는 작품이다. 전작에 이어 톰 하디가 베놈 역을, 우디 해럴슨이 빌런 카니지 역을 맡았다.

'반지의 제왕' '혹성탈출' 시리즈를 통해 모션 캡처 연기의 장인에 등극한 앤디 서키스가 감독으로 나선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소니픽쳐스]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8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