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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1분기 매출 반 토막...2,500억 유상증자 추진

2020.05.08 오후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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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는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716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매출은 2,433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7.6%나 감소했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관객이 급감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든 것입니다.

CJ CGV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재무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오늘 이사회를 열고 2,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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