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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최강희·이상엽 "시즌2로 만나면 기쁠 것" 소감

2020.06.16 오후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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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최강희·이상엽 "시즌2로 만나면 기쁠 것"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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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주역들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극본 박지하, 연출 최영훈)이 종영까지 1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드라마는 15회 연속 월화극 1위를 지키며 순항 중이다.

주인공 백찬미 역을 맡은 최강희는 "'굿캐스팅'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선물 같은 작품으로 기억되길 소망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방송 직후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폐창고 격투씬‘을 명장면으로 꼽으며 “백찬미와 황미순이 폐창고에서 임예은을 구하러 간 씬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백찬미, 그리고 황미순의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폭발력 그리고 끝내 거머쥔 승리가 쾌감과 대리 만족을 줬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상엽은 "좋은 배우, 좋은 스태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많은 사랑을 주셔서 그 또한 영광이었다. ‘시즌2’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기쁠 것 같다"라고 기대했다.

유인영은 "'굿캐스팅'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려서 행복했다. 멋진 감독님과 작가님, 선후배 배우님, 현장에서 항상 애써주신 스태프분 덕분에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공을 돌렸다.


김지영은 “그 어떤 작품보다 나를, 또 우리를 많이 웃게 해 준 드라마다. 많이 웃다보니 힘든 것도 잊고, 아픈 것도 흘려버리게 됐다"라며 "우리의 이런 웃음과 행복이 힘들어하고 있을 분들께 전파돼 작은 위안이 되길 소망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굿캐스팅’ 최종회는 16일(오늘) 밤 9시 40분 방송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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