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동재 "이철 부인 찾아다녀"...한동훈 "해볼 만하지"

2020.07.22 오후 08:50
AD
'검·언 유착 의혹'을 받는 이동재 전 채널A 기자 측이 핵심 증거로 거론되는 한동훈 검사장과의 대화 녹음파일을 공개했습니다.

이 전 기자가 취재 계획을 말하자 한 검사장이 "해볼 만하다"라고 답한 부분을 두고 당사자와 수사팀의 해석은 크게 엇갈리고 있는데요.

해당 부분을 직접 들어보시죠.


[이동재 / 前 채널A 기자 : 이철 와이프 찾아다니고 그러는데.]

[한동훈 / 검사장 : 그건 해볼 만하지. 어차피 유시민도 자기가 불었잖아. 나올 것 같으니까. 겁이 많아 이 사람은. 먼저 자기가 불기 시작하잖아.]

[이동재 / 前 채널A 기자 : 이철 등등 제가 사실 교도소에 편지도 썼거든요. 당신 어차피 쟤네들이 너 다 버릴 것이고….]

[한동훈 / 검사장 : 그런 거 하다가 한두 개 걸리면 되지.]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00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