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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제약회사 릴리, 항체 치료제 3상 임상시험 착수

2020.08.04 오전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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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약회사 일라이릴리는 현지 시각 3일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개발을 위한 3상 임상시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막바지 단계인 이번 시험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미국 내 요양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고 CNBC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습니다.

최대 2천4백 명이 참가하는 3상 시험에서는 일라이릴리와 캐나다 생명공학업체 엡셀레라가 공동 개발 중인 단일클론 항체 치료제가 취약 계층의 감염률을 낮추는 예방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지 확인할 계획입니다.

회사 측은 이번 시험에 성공하면 연말까지 미 연방정부의 사용 승인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릴리 외에 리제네론 등 다른 글로벌 제약사들도 비슷한 단일클론 항체 치료제를 만들어 시험 중이라고 CNBC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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