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가짜 신세계 상품권 유통 의심...경찰 수사 착수

2020.08.22 오전 01:06
AD
가짜 신세계 상품권이 유통된 것으로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최근 상품권 재판매점으로부터 위조된 신세계 상품권이 거래된 것 같다는 이마트 측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 측은 현재까지 일반 고객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식 판매처를 통해 구입하지 않은 상품권을 사용한 시도가 발견됐다며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는 공식 판매처 명단을 공지했습니다.


경찰은 위조 상품권을 구매한 피해자를 찾는 등 추가 증거를 보강할 예정입니다.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