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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사기설' 극우 아이콘 스티브 배넌 계정 무더기 차단

2020.11.10 오후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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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진영에서 '대선 조작'설을 잇따라 제기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옛 오른팔인 극우 인사와 관련된 계정이 무더기로 차단당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현재까지 페이스북이 전 백악관 수석 전략가인 스티브 배넌과 연결된 계정 7개를 차단했습니다.

구독자가 245만 명에 달하는 이들 계정은 '보수적 가치들'과 '트럼프는 전쟁 중' 등으로 근거 없이 '이번 대선이 조작됐다'는 주장을 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트위터는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의 목을 백악관에 내걸어야 한다"고 발언한 배넌의 팟캐스트 계정을 지난 5일 영구 퇴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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