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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 "새 연기 옷을 입히고 싶은 배우" 원진아가 가진 신선함

2021.02.11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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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 "새 연기 옷을 입히고 싶은 배우" 원진아가 가진 신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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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진아의 연기가 눈에 띈다.

원진아는 현재 JTBC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 출연 중이다. 극 중 워커홀릭 선배 '윤송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상대 배우 로운과의 호흡은 밝고 깨끗한 이미지로 보는 이들에게 산뜻함을 준다.

원진아는 실제 직장인 경험이 있는 만큼 극에서 자연스러움을 풍긴다. 3년차 내공의 프로 마케터 '윤송아'는 원진아를 위해 탄생한 것만큼 싱크로율이 좋다. 차가워보이는 이미지 속에서도 정 깊은 캐릭터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친근감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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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 "새 연기 옷을 입히고 싶은 배우" 원진아가 가진 신선함

특히 원진아는 특유의 저음 목소리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그가 가볍지 않은, 다소 무게있고 강단있는 이미지의 인물을 줄곧 연기하는 이유다. 2017년 영화 '강철비'에서 북한소녀 '려민경'역을 맡으며 짧지만 임팩트 강한 느낌을 안겼다. 이후 2018년 드라마 '라이프' 주연에 이어 2019년 영화 '돈'에서는 유능한 주식 브로커, 같은해 영화 '롱 리브 더 킹 : 목포 영웅'에서도 변호사를 연기하며 자신의 스펙트럼을 넓혀갔다.

30대로 접어든 원진아의 연기는 더욱 다양해질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원진아의 연기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기도 하나 그의 가장 큰 매력은 당당함과 극에 금방 스며든다는 것이다. 2015년 단편 영화 출연을 계기로 연기에 입문한 원진아는 비교적 빠른 시간 안에 주연 자리를 꿰찰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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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아의 연기는 작품을 거듭할수록 더욱 자연스럽고 새롭다는 평이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 "신선하다는 말이 가장 잘 부합하는 거 같다. 연기를 평하기보다 그가 갖고 있는 꾸며지지 않은 순수함이 그를 가장 빛나게 한다. 새로운 연기 옷을 입히고 싶은 배우"라고 높게 평했다.

원진아는 세계 최대 OTT 플랫폼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에도 캐스팅됐다. 깊은 감정선은 물론 파격적인 변화를 기대하게 하는 배우, 원진아다. 그가 꾸준히 캐스팅되며 대중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이유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plus.co.kr)
[사진제공 = JTBC, 영화 '롱 리브 더 킹'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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