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인천 폐수처리업체에서 유독가스에 작업자 2명 사상

2021.02.14 오후 01:25
AD
어제(13일) 오후 4시 10분쯤 인천시 서구 석남동의 한 폐수처리업체에서 49살 작업자 2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쓰러졌습니다.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한 명은 오늘 오전 숨졌고 다른 한 명은 여전히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49살 A 씨 등은 하청 업체 직원으로 폐수 찌꺼기를 옮기는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방독면 등을 착용했는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김경수 [kimgs8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45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4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