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말로만 발본색원...개인 일탈로 수사 가이드라인 제시"

2021.03.09 오전 10:19
AD
국민의힘은 LH 직원의 투기 사태에 정부 여당이 말로는 발본색원을 외치면서, 사실상 수사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셀프 조사라는 비판에 특별수사본부를 꾸렸지만, 빼놓지 않아도 될 검찰을 빼놓았고, 정작 야당의 국정조사 요구에는 못 들은 척 침묵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종배 정책위의장도 국민을 배신한 땅 투기를 패가망신할 정도로 엄히 다스리겠다는 총리 발언은, 이번 사태를 문재인 정부의 부실이나 부패가 아닌 개인 일탈로 수사하라는 지침을 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권성동 의원을 위원장으로 부동산 투기조사 특위를 구성해 별도 조사를 벌이고, 공공 개발을 담당하는 임직원의 재산 등록 의무화나 토지 거래 사전 신고제 등 보완 입법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