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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땅 투기 의혹 전면 부인..."10년 전 곰탕 흑색선전"

2021.03.09 오후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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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자신에게 제기된 내곡동 땅 투기 의혹에 대해 기가 막힌 주장이라며, 10년 전 흑색선전을 또 꺼내 우려먹는 곰탕 흑색선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오 후보는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의 비서실장인 천춘호 의원에 명예훼손죄를 비롯해 모든 사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영선 후보를 향해서도 즉각 사과하고 사퇴하라고 촉구하며 비겁하게 비서실장을 통해 의혹 제기를 한 거에 대해서는 참으로 마음가짐이 올바르지 못한 후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토지는 1970년 장인에게 상속받은 땅으로 자신이 서울시장으로 취임하기 전에 국민임대주택예정지구로 지정돼 사업이 추진되다가 법이 개정되면서 보금자리주택지구로 편입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그린벨트 해제와 지구지정 결정 권한은 서울시가 아닌 정부에 있는데, 마치 당시 서울시장이 모든 걸 결정한 것처럼 이야기한 것은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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