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에 검찰 출신 김기표 변호사를 내정하는 등 비서관 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김기표 신임 반부패비서관은 대검 검찰 연구관과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수석 검사 등을 거쳐 현재 법무법인 대표 변호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또,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에는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거쳐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을 역임한 이형일 기획재정부 차관보가 발탁됐습니다.
청와대 디지털 혁신비서관에는 김정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이 내정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