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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쿠팡, 성장 초기 단계...아직 침투율 낮아"

2021.05.13 오후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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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은 "쿠팡은 성장 주기의 초기 단계에 있다"며 쿠팡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의장은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내년에 전국적으로 쿠팡의 손길이 닿는 범위를 50% 이상 늘릴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의장은 쿠팡의 신사업 중 신선식품 새벽배송 서비스인 '로켓프레시'의 1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2.5배 이상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신선식품 새벽배송과 음식배달 분야는 아직 쿠팡의 침투율이 낮은 수준이라며 신선식품 시장에 더 집중하고 투자하겠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지난 3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쿠팡의 올해 1분기 매출은 42억 686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각종 비용이 증가하면서 영업손실도 2억9천5백여만 달러로 180%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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