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충북 청주 재활용 공장 불...7시간 만에 꺼져

2021.05.26 오전 03:32
AD
어제(25일) 오후 5시 10분쯤 충북 청주시 강내면의 재활용 공장에서 난 불이 7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세 동 가운데 한 동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천6백여만 원어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세 시간 만에 큰 불길은 잡혔지만 폐비닐 등 재활용품이 계속 타 진화와 잔불 정리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건전지 보관장소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89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7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