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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창업주 故 신춘호 회장 주식, 자녀·손주에 상속...1,805억 원 규모

2021.05.31 오후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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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창업주 고 신춘호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이 자녀와 손주들에게 골고루 상속됐습니다.

농심은 신 회장이 보유한 농심 주식 35만 주가 4명에게 상속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장남 신동원 농심 부회장의 아들 신상렬 씨가 20만 주를 상속했고, 장녀 신현주 농심기획 부회장과 3남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 신동익 부회장의 아들 신승렬 씨가 각각 5만 주를 받았습니다.

또 신 회장이 가지고 있던 율촌화학 주식 334만 주 가운데 134만 주는 차남 신동윤 율촌화학 부회장이 상속받았습니다.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부인인 차녀 신윤경 씨와 신동윤 부회장의 장남 신시열 씨가 각각 100만 주를 받았습니다.


오늘 종가 기준으로 상속된 농심의 주식 가치는 천55억 원이고, 율촌화학의 주식 가치는 750억 원입니다.

농심은 세 아들 중심으로 후계 구도가 정리된 상태여서 이번 주식 상속이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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