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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골프연습장 천 개 폐업…스크린골프와 골프장은 호황

2021.06.06 오후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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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골프연습장 약 1천 개가 문을 닫았지만 스크린골프장 매출은 20% 이상, 국내 골프장 이용객도 10% 넘게 증가했다고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밝혔습니다.

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5월 현재 전국에는 9천317개 골프연습장이 영업 중인데 최근 5년간 약 3천 개의 골프연습장이 폐업했고 이 가운데 3분의 1에 해당하는 약 1천 개가 지난해 문을 닫았습니다.

최근 10년 동안 골프연습장 창업 수가 폐업 수의 연평균 1.5배 수준이었지만, 작년에는 폐업이 창업보다 5배를 웃돌았습니다.

하지만 스크린골프장 업체 골프존의 경우 작년 매출이 2019년보다 21.2% 늘어난 2천81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골프장 이용객 수는 4천670만 명으로 전년에 비해 12% 증가했습니다.

박병한 [bh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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