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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체코 남동부 7개 마을 폐허로 만든 토네이도 강타하는 순간

2021.06.28 오후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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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제공 : PRIMA TV / NOVA TV

-지난 24일 토네이도가 지나간 체코 남동부 모리비아 지역

-폐허로 변한 7개 마을

-생각지도 못했던 자연재해에 큰 충격을 받은 주민들

-현장을 찾은 체코 총리

[안드레이 바비시 / 체코 총리 : 토네이도를 이해할 수 없네요. 영화나 미국 보도에서나 봤던 건데... 체코에서 보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어요.]

-화면제공 : FACEBOOK / JUWA

-지난 24일 토네이도 발생 당시 촬영 화면

-자리를 옮겨 끝까지 촬영하는 제보자

-이례적인 일이 일어난 이유는 뭘까?

[파벨 파스코 / 슬로바키아 기후학자 : 우리는 지구 온난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토네이도의 발생 조건은 뜨겁고 습한 공기인데 이런 조건은 오늘날 매우 일반적입니다.]

-토네이도는 영화나 미국의 얘기가 아니라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는 조언...

-구성 방병삼


#체코_7개_마을_폐허로_만든_토네이도_강타하는_순간

#"토네이도는_어디서든_발생할_수_있습니다"

#Watch_the_moment_deadly_Czech_tornado_hit

## storyline


An eyewitness video captured the moment a tornado hit a house in the Czech city of Hodonin on Thursday evening (June 24).

The footage shows trees being bent and broken by the force of the winds, knocking through a wall and debris flying through the air before the tornado hit the house, blowing in a window.

At least five people were killed and hundreds injured after the tornado ripped through towns and villages around Hodonin along the Slovak and Austrian borders in the southern Czech Republic.

YTN 방병삼 (bangb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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