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 달 6일까지 내부 공직기강 특별감찰에 들어갑니다.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은 최근 직원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음주 사고나 보안정보 유출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단계가 최고조에 이른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사적 모임은 최대한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YTN 나연수 (ysn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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