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YTN Star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치과의사役...촬영 전 치과에서 스케일링 받으며 관찰"

2021.08.24 오후 03:43
이미지 확대 보기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치과의사役...촬영 전 치과에서 스케일링 받으며 관찰"
AD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가 배역을 준비한 과정을 밝혔다.

24일 오후 3시 tvN 새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제원 감독, 배우 신민아, 김선호, 이상이 등이 참석해 드라마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갯마을 차차차’(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지티스트)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내 사람 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신민아는 극 중 스펙도 미모도 완벽한 치과의사 윤혜진 역을 맡았다. 고생 한번 안해 본 공주님처럼 보이지만 사실 혜진은 학창시절을 장학금과 아르바이트로 버틴 자수성가의 아이콘이다.

이날 신민아는 자신이 맡은 혜진 역에 대해 "대본 처음 읽었을 때 굉장히 닮았다고 생각했다. 혜진에 공감이 가고, 감정선에 따라가지더라. 하나하나 짚어보면 혜진이가 더 솔직하고 표현이 직접적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혜진의 마음 안에 움직이는 것들은 제가 공감했던 부분과 닮아있지 않나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민아는 "전문직이다 보니 치과의사 역을 맡기 전에 치과를 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서 스케일링을 받으면서 치과 의사의 분위기가 집중할 때 표정들을 봤다"고 설명해 거듭 좌중을 웃겼다.

이어 신민아는 "아무래도 저희 드라마가 감정선이 중요하다 보니 혜진의 마음에 공감하려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 했다"고 덧붙였다.

tvN '갯마을 차차차'는 오는 28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사진=tvN]

YTN star 이유나 (lyn@ytnplus.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ress@ytnplus.co.kr/ winter@ytnplus.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1,0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03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