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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뷰 영상 수익을 배달원에게 주고 싶어 수소문 중인 사진작가 [포스트잇]

포스트잇 2021.09.10 오후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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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아이다'가 강타한 뉴욕, 사망자가 여러 명 나왔지만 배달 음식 주문은 멈추지 않았다. 빗물이 허리까지 차올랐지만 배달원은 자전거를 끌고 배달 음식 봉지를 꼭 잡은 채 물길을 건넜다. 이 광경을 목격한 사진작가 조니 밀러 씨는 영상을 촬영해 SNS에 올렸고 조회수가 1000만 회를 넘어섰다.

조니 밀러 씨는 영상을 언론사에 제공하고 받은 돈 1700달러를 이 배달원에게 주고 싶어서, 직접 전단지를 만들어 붙이고 다니며 그를 찾고 있다. 과연 폭우 속에서 목숨 걸고 일한 이 배달원은 돈을 받게 될까?

YTN digital 함초롱 (jinchor@ytnplus.co.kr)
YTN digital 정원호

gardenho@ytnplus.co.kr
jinchor@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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