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 지역 경선에서도 과반 압승을 이어간 이재명 경기지사는 다시 한번 '원팀 정신'을 힘줘 강조했습니다.
반면 이낙연 전 대표는 마지막 한순간까지 지지를 호소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는데요.
들어보시죠.
[이재명 / 경기지사]
우리는 1인 경기를 하는 게 아니고, 집단 경기하는 팀원들이기 때문에 지금은 포지션을 정하는 과정이고. 포지션이 정해지면 각자 정해진 포지션에서 우리 팀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하는 선수들입니다.
[이낙연 /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 경선의 의미, 그리고 민주당이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민주당의 가치와 정신을 우리가 어떻게 지켜갈 것인가에 대해서 마지막 한순간까지도 호소를 드릴 겁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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