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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이라크 월드컵 최종예선,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

2021.11.02 오후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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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이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원정 경기를 카타르 도하에서 치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라크와 치르는 최종예선이 우리 시간 17일 0시,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와 시리아 등은 내부 사정에 따라 월드컵 예선 홈 경기를 중립 지역에서 진행합니다.

대표팀은 오는 11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아랍에미리트와 5차전 홈 경기 뒤 카타르에서 원정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최종예선 4경기 2승 2무, 승점 8점으로 이란에 이어 A조 2위에 올라 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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