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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기후위기, 대한민국이 앞장서야 할 과제"

2021.11.03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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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산림·토양 생태계 보호는 개도국에서 선진국이 된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이 앞장서야 할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유럽을 순방 중인 문 대통령은 현지 시간 2일 오후 영국 글래스고를 떠나며 SNS에 올린 글에서, 기후위기 문제는 이제 선진국과 개도국의 협력이 중요한 과제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우리 국민과 기업의 열정, 상생의 마음을 믿고 탄소중립 계획을 제출했다며 우리가 모범을 만들고 연대와 협력을 이끌게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헝가리에서는 유럽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비세그라드 그룹 네 나라, 헝가리, 체코, 폴란드, 슬로바키아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적었습니다.

YTN 나연수 (ysn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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