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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쇼트 편파 판정 언급…방탄소년단 SNS로 번진 하트vs구토 전쟁

2022.02.08 오전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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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쇼트 편파 판정 언급…방탄소년단 SNS로 번진 하트vs구토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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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때 아닌 '하트 대 구토 전쟁'이 벌어졌다.

8일 새벽 일부 누리꾼들이 방탄소년단 공식 SNS 게시글의 댓글에 구토 모양의 이모티콘을 쓰기 시작했다.

얼마 후 다른 누리꾼들이 몰려와 구토 모양의 이모티콘 댓글을 덮으려는 듯 보라색 하트 모양 이모티콘으로 댓글창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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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쇼트 편파 판정 언급…방탄소년단 SNS로 번진 하트vs구토 전쟁

이 하트 대 구토 전쟁은 RM이 이날 SNS를 통해 황대헌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를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불거졌다. 이날 황대헌 선수는 중국 베이징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1000m 준결승에서 실격 당했다. 황대헌이 1위로 치고 나오는 과정에서 패널티를 얻었고, 이 판정을 두고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RM은 SNS에 황대헌 선수가 준결승 1조에서 중국 선수 두 명을 제치고 앞서 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하며 손뼉 치는 이모티콘,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 이모티콘으로 황대헌 선수를 향한 팬심을 표현했다. 이는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실격 처리된 황대헌 선수를 위로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이에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이 RM의 글에 항의하는 뜻을 담은 구토 모양 이모티콘을 쏟아냈고, 전세계 아미들이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으로 맞서며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갈등이 벌어졌다. 한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중국 누리꾼들아, 너희 사람 잘못 봤다"며 직접적으로 불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OSEN, RM 인스타그램]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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