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북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등과 '재난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디지털 트윈은 가상 세계에 실물과 똑같은 물체를 만들어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해 다양한 모의시험을 하고 결과를 예측하는 기술입니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재난 디지털 트윈 기술을 개발하고, 재난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등을 건립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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