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와 청라국제도시에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경제청은 송도 5공구에 바이오기업인 독일 사토리우스가 3천5백억 원을, 미국 사이티바가 628억 원을 각각 투자해 생산시설을 마련할 예정이고 청라에도 BMW코리아와 미국 플러그파워 등이 연구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기정 (leek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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