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기시다 총리, 9월 초 개각·당직 인사...관방·외무 유임 유력"

2022.07.21 오전 10:14
AD
기시다 일본 총리가 아베 전 총리의 국장에 앞서 오는 9월 초 개각과 집권 자민당 당직 인사를 단행할 전망이라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다음 달 25일 아베 전 총리의 '49제' 행사에 이어 사흘간 튀니지아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개발회의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이르면 다음 달 말로 검토했던 개각과 자민당 당직 인사를 오는 9월 초 진행할 뜻을 보이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이번 개각에서는 마쓰노 관방장관과 하야시 외무성 장관은 유임될 가능성이 높고, 당직 인사에서 아소 부총재와 모테기 간사장도 자리를 유지하는 것이 유력하다고 요미우리는 전망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내일 각의에서 오는 9월 27일 아베 전 총리의 국장을 치르는 것을 확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54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99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