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새벽 1시 20분쯤 전남 여수시 소호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백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불로 승용차 한 대가 모두 탔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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